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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터넷방송국, 모바일 증강현실 AR 관광 콘텐츠 제작 “본격화”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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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2  14: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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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8 지역주력사업 기업지원사업’에 선정
감천문화마을 소재로 3D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 등 AR 관광 해설 콘텐츠 제작

 
   
▲ 부산인터넷방송국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증강현실 제작도구 ‘올라(allAR)’를 활용한 스마트 관광 모바일 증강현실 AR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제공=부산인터넷방송국)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업체 부산인터넷방송국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증강현실 제작도구 ‘올라(allAR)’를 활용한 스마트 관광 모바일 증강현실 AR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18 지역주력사업 기업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번 사업에 부산인터넷방송국은 부산의 유명 관광지 감천문화마을을 소재로 3D 애니메이션과 스토리텔링, 이미지 앵글을 활용한 AR 관광 해설 콘텐츠를 제작한다.
 
부산인터넷방송국의 스마트 관광 모바일 증강현실 AR은 스마트폰을 가진 관광객이라면 관광 리플릿이나 안내 해설사에 의존하지 않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GPS를 적용한 증강현실 기능이 관광객의 위치 정보를 인식하여 장소 맞춤형 관광 안내를 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여기에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푸근하고 친근한 ‘감천할매’ 캐릭터가 나타나, 감천문화마을의 랜드마크인 ‘골목을 누비는 물고기’, ‘어린왕자와 사막여우’를 시작으로 피란민의 애환이 담긴 ‘별 보러 가는 계단 : 148계단’, 유명 조형물 ‘향수’, ‘천덕수 우물’ ‘하늘마루’를 포함한 8개의 장소를 안내하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한다.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인터넷방송국 김대정 대표는 앞서 “증강현실 기술을 누구나 쉽게 체험하고 활용하기 위해 개발한 ‘올라(allAR)’를 통해 부산 관광산업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바 있으며 “증강현실(AR)을 통해 감각적인 스마트 관광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인터넷방송국의 모바일 증강현실 제작 플랫폼 ‘올라(allAR)’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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