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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국제조선해양컨퍼런스서 해사업계 주요 이슈 다룬다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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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9  10: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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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황산화물 등 해사업계 관심사 논의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동향 등도 알려


한국선급(KR)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에 참가해 사이버보안, 황산화물 등 최근 해사업계의 주요 이슈를 다룬다.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는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길을 묻다'를 주제로 국내외 25명의 연사들과 함께 환경규제 변화에 따른 조선해양산업의 동향 등을 짚어볼 예정이다.
 
한국선급에서는 김연태 상무가 첫 번째 세션인 '조선해양산업의 대변화'의 좌장을 맡아 자율운항선박, LNG 연료추진선, 사이버보안 등 해사업계의 최신 기술에 대한 논의를 이끈다.
 
이 세션에서 박개명 사이버보안대응팀장은 국내외 기업의 사이버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이버 보안의 실사례를 공유하고, 전망을 예측해본다.
 
김현태 책임검사원은 두 번째 세션인 ‘환경규제와 선박추진연료의 변화’에서, 최근 개최된 제 73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의 회의 결과를 포함해 황산화물(SOx) 규제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동향에 대해 다룬다.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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