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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도시 청과시장, 희망의 상징 사과 가득~[박희진의 포토에세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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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2  1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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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와 도시화로 접어들면서 지역주민들에게는 나름 자부심을 가지게 하고 지역을 상징하는 노래가 등장하였다.

유명가수가 불러서인지 능금 꽃 피고 지는 내 고향으로 시작하는 노래가 제법 친숙하게 들려오던 시절도 있었다.

서양에서는 에덴동산 금단의 열매 사과와 아담스애플에 얽힌 이야기도 전해오고 뉴튼의 사과나무와 만유인력에 관한 과학적인(?) 사과도 있었다.

하지만 보다 유명한 이야기는 어느 철학자가 남긴 “내일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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