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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유령, 귀신, 도깨비, 악마 등과 싸움을 해서 이긴 꿈이 궁금하면, ‘꿈해몽’
이현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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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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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현준 기자] 현실에서도 어려움과 싸워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유령 따위와의 싸움에서 패한 채 꿈에서 깨어났다면 당분간 어려운 상태가 지속되어 경제적인 난관이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극락세계에서 연꽃을 가져온 꿈’ 은 자비, 봉사, 수행 등을 상징하는 꿈이며 불자나 성인이 될 아기를 낳을 태몽입니다.

‘유령이 춤추는 것을 본 꿈’ 은 누군가와 싸우거나 몸을 다치게 되는 등의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돌아가신 조부모가 풀이나 풀 뿌리를 절구에 넣고 찧는 것을 본 꿈’ 은 부모님이 병에 걸리시거나 몸이 쇠약하게 되어 약을 먹어야 될 것을 암시합니다.

‘극락세계에서 부처님을 만난 꿈’ 은 불교의 법도를 깨우치고 스스로 수행하여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 인물이 될 것을 상징합니다.

‘강아지를 본 꿈’ 은 결혼한 여자는 아기를 임신하게 될 태몽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데일리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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