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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매력 이솜 우월한 기럭지, 수려한 뒤태…SNS속 모델 뺨치는 화보 눈길
김준호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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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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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이솜/이솜 SNS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 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활약 중인 이솜이 자신의 SNS에서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온준영(서강재)의 첫사랑 역인 이영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고 있는 드라마 속 이솜은 부모님 없이 한 명뿐인 오빠와 의지하며 자라 이기적인 현실주의자로 스무 살 때 땜빵으로 나간 미팅에서 만난 준영에게 상처를 남기고 7년 후 다시 만나 뜨거운 연애를 시작하는 역할이다.

이런 이솜은 자신의 개인의 사생활이 많이 담긴 이솜의 SNS에는 서정적인 느낌이 드는 사진들이 많이 게시하면서 현실 속 이솜은 다소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잡지화보 속 이솜은 감추어지지 않은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이솜의 팔로워들은 그녀의 사진에 ‘흑조’, ‘슬픈 얼굴’ 등의 댓글을 달면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화배우면서도 모델 뺨치는 포스를 뽐내는 이솜은 8등신 이상의 비율과 군살 하나 없는 뒤태로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이솜은 이외에도 홀로 카페나 음식점에서 앉아있는 모습과 육교를 걷는 모습 등의 사진들도 많이 올리면서 차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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