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1.21 수 00:36
> 부동산 > 분양/건설
건설사부터 부동산종합서비스 회사까지… 안정적 수익 확보 위해 신사업 개척 활발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9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체스터톤스부동산관리㈜, 국내 최초 분양형 오피스상가에 통합자산관리서비스 도입
 
최근 건설사와 부동산종합서비스 회사들의 신사업 개척에 나섰다. 이는 지속되는 불황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겠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본래 진행해왔던 업무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닌 더욱 세부적인 사업영역으로 확대해 나가는 노선을 보여주고 있다. 주로 회사들은 부동산 운영관리와 임대영업관리 등에 대한 업무영역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건설사의 경우 대표적으로 보성그룹의 자회사인 보성산업이 상업용 부동산 관리사업으로 적극적으로 확장 중에 있다.
 
글로벌 부동산종합서비스 회사 체스터톤스 코리아도 계열사인 체스터톤스부동산관리㈜를 통해 중소 기업체가 쓸 수 있는 섹션오피스에 대한 개발ㆍ관리ㆍ운영ㆍ마케팅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맡고 있다. 현재 체스터톤스부동산관리㈜가 담당하고 있는 공유오피스인 ‘두산 더랜드’는 크게 건물운영과 미화서비스,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곳은 건물 소유자와 입주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통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체스터톤스부동산관리㈜가 진행하고 있는 이와 같은 통합자산관리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분양형 오피스 상가에 적용된 특화된 플랫폼으로, 글로벌 기관투자자에게 제공되는 높은 수준의 서비스들로 구성되어 있다. 실제 일반 분양형 대형 오피스 상가의 연평균 매매상승률이 평균 3.57% 인데 반해 기관투자자 보유 오피스 상가의 경우 평균 5.5%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오피스 구매 시에도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건이라는 것을 이 대목에서도 알 수 있다.
 
특히 임대 및 매매사례, 시장동향 등이 포함된 분기별 시장보고서를 소유자에게 분기당 1회씩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월마다 주거자가 가장 선호하는 관리서비스를 조사 후 적용, 입주자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진행해 나가고 있다.
 
부가적으로 이번달을 시작으로 입주민들의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주거 및 오피스의 전유부분까지도 호텔수준의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공간 미화서비스를 진행 해 나갈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오피스상가의 경우 복도, 계단, 입구 등의 홀 등 공용부분의 청소를 하는 다른 오피스와 달리 체스터톤스부동산관리㈜는 입주민들의 생활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와 같은 특화된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입주사 임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중국어 무료 강좌를 포함 회의실, 라운지, 교육실, 피트니스센터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입주사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업무환경의 퀄리티를 높여주고 있다.
 
한편, 체스터톤스부동산관리㈜는 글로벌 부동산종합서비스회사 체스터톤스 코리아의 계열사인 공유공간 비즈니스 특화사인 ‘주식회사 클리’의 자회사로, 200년 전통과 글로벌 스탠다드 운영 노하우를 지닌 체스터톤스의 특징을 잘 살려 국내에서 새로운 주거 및 상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체스터톤스부동산관리㈜는 섹션 오피스인 마곡 더랜드파크와 더랜드타워의 개발ㆍ관리ㆍ운영ㆍ마케팅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맡고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