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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계의 뜨는 아이템 배달 맛집 ‘존가네’, 배달 어플 상위 매출 기록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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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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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로 접어들면서 하반기 창업시즌이 절정으로 치닫는 가운데, 성공창업을 목표로 한 예비 창업자들이 아이템 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다. 수많은 창업 아이템의 홍수 속에서 소자본으로 단기간에 안정된 창업 정착을 돕는 ‘존가네(CGF주)’는 유망 프랜차이즈 배달 창업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끈다.
 
성공한 요식업 창업 브랜드의 공통점은 단연 맛이다. 소비자들은 항상 진보하며, 늘 새로운 것을 원한다. 비용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의 ‘맛’과 ‘분위기’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느냐를 생각하고 창업아이템을 선정해야 한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은 소비자들에게 ‘맛집’으로 칭송받으며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존가네’는 배달 창업아이템 브랜드로 온열패킹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 존가네만의 온열패킹 시스템은 배달완료 시점까지 메뉴가 식지 않고 온도를 유지해 최상의 맛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덕분에 야식 배달맛집이라는 타이틀을 비롯해 존가네 브랜드의 재주문율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유명 배달어플 ‘배달의 민족’은 존가네 브랜드를 5개월 연속으로 전국 1% 우수업소로 선정하기도 했다. 소비자들이게 인정받은 맛과 특허 받은 포장 기술은 1인 창업이나 소자본창업, 업종변경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또한 존가네는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워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을 지원하고 있다. 존가네는 1개 매장 운영비로 3가지 업종 ‘존막창’, ‘존돼지’, ‘존닭발’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본사에서 원자재를 원팩 시스템으로 일괄 배송하고 3개 브랜드의 포장 및 용기를 동일하게 통일해 효율성을 높였다. 비교적 적은 인력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존가네 브랜드는 기본적으로 3 TO 5를 지향한다. 3 TO 5는 3000만원으로 창업해 5개월 안에 초기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이다. 이는 외식 자영업 폐업률이 높아진 요즘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시작해 빠른 투자금 회수를 통한 창업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이상적인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더해 존가네 본사의 창업 지원 정책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창업 비용 대출 지원제도를 펼치고 있어 실제 1000만원 창업이 가능하다.
 
존가네는 최근 서울, 인천, 대구 등 각지에서 40여개 가맹점을 오픈했다. 본사차원의 기술 개발과 적극적인 가맹점 지원시스템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지 1년이 채 안된 시점에서 가맹사업의 원동력이 되어 소자본창업자와 1인창업인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또한 기존 영업권과 가까운 곳에는 가맹을 하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본사차원에서 지원한다. 적극적인 가맹점 보호 정책 덕분에 대구, 전남지역은 더 이상 가맹점을 받지 않고 기존 가맹점의 안정적인 영업권을 보호하고 있다.
 
존가네는 맛과 품질을 보장하는 브랜드로 앞으로도 가맹점들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본사차원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가할 예정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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