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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는 천연 유아세제 파파멜로우, 파파보틀 하프캠페인 눈길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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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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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세제이자 천연아기세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PAPAMELLOW(파파멜로우) 대표는 천연 EM세제를 만들고 난 뒤 환경에 좋은 세제인 것을 넘어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세제를 만들기 위해 파파보틀을 만들었다.
 
파파보틀은 세제를 나눔 하는 병을 뜻하는데, 소비자가 천연세탁세제를 구입할 경우 구매한 세제의 1/2을 보틀에 채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나눔 시스템인 하프(half)캠페인을 도입했다.
 
파파보틀을 통해 기부하는 방법은 한가지다. 하프캠페인 페이지 하단에 위치한 파파쿠폰받기를 누른 후 옵션으로 상품을 구매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구매한 세제의 반만큼의 양이 파파보틀에 채워진다. 채워진 파파보틀은 한 달에 한 번, 후원하고 있는 재단에 각각 전달된다.
 
한편, 하프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은 사은품으로 에코백, 스티커 팩, 엽서, 감사레터를 받을 수 있다.
 
파파멜로우는 아빠를 뜻하는 PAPA와 부드러운, 풍부한을 뜻하는 MELLOW라는 단어를 합쳐 아빠의 올곧은 마음으로 만든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을 연상케 하는 천연세탁세제를 뜻한다.
 
제품이 출시된 후 파파멜로우는 천연아기옷세제, 섬유유연제 등을 찾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실용적이고 센스 있는 제품으로 새롭게 떠 올라 신혼집들이선물로도 각광받고 있는 추세이다.
 
파파멜로우 관계자는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해 친환경 성분으로 제조되었다”면서 “하프캠페인 파파보틀을 통해 취약계층의 어려운 영ㆍ유아들도 좋은 세제를 쓸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기를 바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파파멜로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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