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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피부미용전공, 2018 K-왁싱 페스티벌 대상 수상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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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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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과학대 피부미용전공 1학년 학생들이 지난달 27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회 K-왁싱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학부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의과학대)
김아현 학생, 대학부 대상 수상
구청장상, 국회의원상 등도 받아

 
동의과학대 피부미용전공 1학년 학생들이 지난달 27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회 K-왁싱 페스티벌(waxing Festival)에 참가해 대학부 대상과 종목별 금·은·동상을 수상했다.
 
한국왁싱협회가 주관, 한국뷰티전문가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피부미용분야의 세부영역인 ‘왁싱(Waxing, 제모)’을 전문화 영역으로 정착시켜 왁싱 미용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200여명의 참가자가 모여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국제부 등 4부로 나누어 6개의 세부종목에서 서로 간의 기량을 겨뤘다.
 
소프트-팔 제모에 출전한 김아현 학생이 대학부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배다현 학생은 소프트-다리 제모에서 대학부 구청장상을, 송유리 학생은 소프트-팔 제모에서 대학부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종목별 금상에는 김주연, 오수인, 송지은, 이주연 학생 등 4명, 은상에는 김수진, 박리라, 윤다양, 장규향 학생 등 4명, 동상에는 권나윤, 박정민, 우현주, 노푸름, 전민희, 황보윤아 학생 등 6명이 있다.
 
장정현 동의과학대 피부미용전공 교수는 “피부미용은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없는 인간의 감성을 다루는 전문기술직업군”이라며 “‘눈썹미용과 기초제모’ 교과목 이수로 민간자격증 취득은 물론, 대회 수상에 이르기까지 현장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술동아리 동피장 학생들이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 피부미용전공은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전공교과목 이수 후 자격증 취득과 연계함으로써 역량기반 교육을 실천하고 있으며, 부산지역 유일의 피부미용 단일 전공 모집을 하고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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