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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텔 투자 여전히 상종가…역세권 ‘은평 미드스퀘어’ 눈길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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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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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겨냥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소형 아파트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오피스텔로 향하고 있다. 정부의 촘촘한 규제망을 피해 틈새 시장 공략에 나선 투자자들이 발빠르게 움직이면서 투자 타겟이 LTV 제한, 다주택자 합산, 무주택 자격 등에서 규제를 완전히 피해간 오피스텔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1월 100.3에서 9월 101.9로 꾸준히 오르고 있다. 반면 지방의 매매가격지수는 1월 99.9에서 9월 98.72까지 떨어지며 하락세다. 아파트 가격 상승에 따라 오피스텔 가격도 동반 상승 중인 광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12만8617건으로 이 중 73.5%인 9만4489건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됐다.
 
서울은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며 오피스텔 역시 동반 상승한데다, 특히 역세권 주변은 지속적인 임차수요를 바탕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 전문가는 “오피스텔은 타 수익형 부동산 대비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 투자자들도 진입이 쉬운 상품”이라며 “다만 지역에 따른 양극화가 심해지는 만큼 기본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입지가 뛰어난 지역을 위주로 선택해야 안정성을 높이기 쉽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 가격동향이 가장 상승세를 보이는 서울, 그리고 역세권에서 분양중인 단지가 있어 주목할 만 하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 19-121번지 일원, (구)튼튼병원 자리에 들어서는 ‘은평 미드스퀘어’가 주인공이다.
 
‘은평 미드스퀘어’는 지하 3층~지상 8층, 연면적 1만 4,284.35㎡ 규모로 복층형 오피스텔 70실(전용 18.74㎡ A·B)을 비롯,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의료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단지다. 녹번역 초역세권 입지에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확보해 안정적인 투자상품으로 꼽힌다.  
 
녹번·응암지구의 재개발로 인근지역이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조성하게 되고 운정~삼성구간 GTX 개통 시 연신내역을 이용하여 강남을 10분대로 접근할 수 있어 향후 입지적 후광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남북관계 개선으로 은평구를 비롯 수도권 북부지역의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것도 또 다른 호재라고 볼 수 있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녹번역에서 불과 180m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순환도로 홍제IC를 통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이 연결돼 서울 도심과 경기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이마트, NC백화점, 은평구청, 은평문화예술회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북한산 둘레길, 독바위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도 즐길 수 있다. 
 
설계면에서도 독보적이다. 드럼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책상, 붙박이장 등이 기본 적용되는 풀퍼니시드 옵션도 적용되며, 건물 최상단부에는 입주자들의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휴게시설과 옥상정원도 조성된다.
 
거기에 단지 전체가 공간활용도 및 주거 쾌적성이 높아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복층형 특화설계로 공급된다.
 
은평 미드스퀘어’ 홍보관은 사업지 맞은편 녹번 오피스텔 1층에 개관 중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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