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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1월 11일 중국 인터넷 쇼핑데이, 할인은 이미 시작됐다
인민망  |  ileaders@lead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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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5  08: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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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융(張勇) 알리바바 CEO (인민망 제공)

중국의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인터넷 쇼핑데이 솽스이(雙十一: 11월 11일)가 10년 차를 맞이한다.
 
11월 11일은 솔로를 상징하는 1이 4개나 되는 날로 원래 솔로의 날을 뜻하는 관군제(光棍節)로 불려왔다. 하지만 2009년 알리바바(阿里巴巴) 산하의 인터넷쇼핑몰인 타오바오(淘寶)에서 솔로들을 위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기획하며 오늘날의 쇼핑데이로 발전했다.
 
장융(張勇) 알리바바 CEO는 솔로데이에서 인터넷 쇼핑데이로 발전한 솽스이가 이제는 중국을 넘어 전 세계 업체와 소비자들이 즐기는 글로벌 페스티벌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또한 솽스이는 전 세계 상업 역량이 집중되는 날로 상업계의 올림픽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2018년 11월 11일 당일 택배 물량이 10억 건을 넘길 것으로 내다봤다.
 
알리바바 산하 온라인쇼핑몰 톈마오(天貓•티몰)는 2018년 솽스이에 온라인쇼핑몰 톈마오, 타오바오, 온∙오프라인 통합형 신선식품 마트 허마셴성(盒馬鮮生), 대형 마트 다룬파(大潤發), 알리헬스(阿裏健康), 동네 가게를 온라인으로 끌어들인 B2B 구매•물류•마케팅 서비스 플랫폼 '링서우퉁(零售通)', 인타이(銀泰) 백화점, 음식 배달 플랫폼 어러머(餓了麽), O2O 생활 서비스 플랫폼 커우베이(口碑), 여행 상품 제공 플랫폼 페이주(飛豬),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優酷) 등 온∙오프라인 브랜드도 2018년 솽스이 행사에 참여한다고 전하며 이번 솽스이가 최대 규모로 진행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다.

인민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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