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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 소자본 업종변경 가능한 성공 창업 아이템 ‘존가네’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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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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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소비침체로 국내 자영업자들의 상황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과다경쟁에 이른 창업시장에서 제대로 된 창업아이템 선정과 운영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삼겹살 배달에 이어 최근 갈비 배달까지 연이어 인기를 얻고 있는 ‘존가네’가 업종변경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창업자와 1인창업, 그리고 소자본 창업 희망자들의 가맹으로 가맹사업 6개월 만에 40여개의 매장이 오픈해 화제를 모은다.
 
존가네를 만든 CGF(주)(대표 조재창)의 최대 강점은 소자본 창업자들이 선호하는 1개 매장 운영비로 존돼지, 존막창, 존닭발 등 3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맹문의 인기요인으로는 본사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도 한몫하고 있다. 존가네는 가맹점들이 원활하게 배달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원팩 시스템을 제공하고, 3개 업종의 포장 및 용기를 통일해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본사 차원에서 재료와 맛 개발을 적극 주도함으로써 맛에 민감한 현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존가네는 맛은 물론, 특허 받은 온열패킹 포장까지 고객이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본사 차원의 가맹점 지원 시스템으로 소자본창업이나 1인창업을 준비했던 예비창업자들의 ‘존가네’ 가맹 희망이 늘고 있다.
 
존가네의 강점은 본사가 투자비를 빠르게 회수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시스템에 있다. 존가네의 “3 to 5" 창업 정책은 3천만원 대에 창업하여 5개월 만에 투자비를 회수하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존가네는 최근 6개월 간 여러 가맹점들이 배달의 민족에서 상위 1% 매출을 달성하는 등 큰 성과를 보여 왔다.
 
또한 CGF는 소자본 창업을 한 가맹점의 영업권 보장을 위한 기존 영업권과 가까운 곳에는 가맹을 하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가맹점 보호 정책 덕분에 대구, 전남지역은 더 이상 가맹점을 받지 않고 기존 가맹점을 보호하고 있다. CGF는 앞으로 가맹 희망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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