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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공공외교주간 기념, 세이울 글로벌 공공외교대사 10기 포럼 진행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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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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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공외교단 세이울(단장 남석현)은 지난 6일 글로벌 공공외교대사 10기 포럼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외교부·교육부 해외 한국관련 오류 시정을 위한 민·관 협력 위원회 소속인 문화공공외교단 세이울은 한국인 870명, 외국인 유학생 2천4백여명이 관련 프로그램을 거쳐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증진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도 10기를 맞이한 세이울 글로벌 공공외교대사는 그간의 프로젝트를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하는 PD팀, 전 세계 한류 그룹과의 교류를 위한 MOU팀을 비롯하여 한류 셀럽 네트워크 확대, 문화역사외교 오류 정보의 시정 및 기술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그 중 가장 핵심인 글로벌 공공외교대사 10기 KOREA CLUB은 3개월 간 서울과 수도권을 기반으로 20여개 대학교에서 2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 지한파 양성을 위해 한국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한국 공공외교 증진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1차 포럼에서는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도다례 체험, 해설 자원 봉사 운영의 효율성, 전통 시장의 편의성, 서울 내 공원의 운영 개선, 도시 재생 사업에 대한 참여 방안 개선 등에 대해 3시간 동안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러한 활동 결과를 담아 남석현 단장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공공외교주간 ‘지금은 공공외교시대!’ 에 공공외교토크 - 민간 공공외교 활동가편의 패널로 참여한다. 공공외교토크는 공공외교의 다양한 주체(민간, 기업, 학생 등)들이 본인의 직업, 취미 등을 통해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리고, 한국을 친구로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는 공공외교관으로서의 활동을 우리 국민에게 소개하는 자리이며 민간 공공외교 주체로서 시행중인 다양한 활동을 관객에게 소개한다.
 
한편 남석현 단장은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 MBA를 졸업하며 설립한 주식회사 5SECONDS(파이브세컨즈, 구 코리안브로스)를 통해 서울시, 해외문화홍보원,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등과의 기관과 더불어 미디어를 통한 사회적 임팩트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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