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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TM타투 전문성과 안전성 기반으로 높은 고객만족도 보여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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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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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콜롬비아에 사는 한 여성의 타투 시술 후 박테리아 감염이라는 부작용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면서 타투 안전성 문제가 큰 이슈화 되었다. 안전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뤄지는 타투의 위험성이 문제가 된 것이다. 한국에서도 꾸준한 소비 상승세를 보이는 타투는 피부에 직접적인 상처를 내어 시술되는 것이니만큼 올바른 과정으로, 현명한 선택으로 이뤄져야 함이 강조되는 바이다.
 
과거 젊은 층 위주의 소비패턴을 가지고 있던 한국의 타투 문화는 더 다양한 스타일로 넓은 연령층의 두터운 소비자층을 이뤄가고 있고, 점진적인 변화의 폭을 넘어 현재까지 무한한 인기를 얻으며 끊이지 않는 핫한 패션, 뷰티 트렌드로 불리고 있다. 또한 한국의 타투 문화는 빠른 전파력을 가지고 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s)를 통해 해외까지 그 가치를 알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한국으로 타투를 받기 위해 찾아오는 외국인들도 늘어나고 있다
 
타투의 메카라고 불리는 서울 연남동 소재의 홍대타투 TM에서는 최근 그 인기를 직접 실감한다고 전했다. “TM타투는 한국의 대규모 타투그룹으로 국내외 타투컨벤션 참가와 관련 의류 및 액세서리 제작, 타투인 양성을 위한 타투수강을 진행하는 타투학원인 T2아카데미까지 함께 운영하며 타투씬 영역의 발전과 올바른 변화의 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타투는 예술적 가치와 개성 표현의 패션아이템 그리고 전망 있는 직업군으로까지 소개되고 있다. TM타투는 서울에서 홍대점과 이태원점 두 곳이 함께 운영되고 있는데, 최근 외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로 이태원점이 큰 성황을 누리고 있다. 한국은 물론 외국분들의 소비를 직접 체감하면서 한국 타투문화의 발전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홍대타투TM과 이태원점 그리고 인천타투점으로 세 지역에서 함께 운영되고 있는 TM타투는 각 장르별 남자 여자 아티스트와 타투위생 전담 관리자가 상주하고 있어 규모에 맞는 명성을 얻고 있다. 타투는 일본 전통문신이라 불리는 이레즈미를 시작으로 치카노, 블랙앤그레이, 감성, 레터링, 미니, 트라이벌, 블랙워크, 올드스쿨, 뉴스쿨, 포트레이트타투 등의 다양한 장르를 가지고 있고, 이 특성을 반영하여 티엠에서는 각 장르별 전담 아티스트로 작업자를 구성하였다. 이로 인해 작업의 퀄리티와 전문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 또한 높은 평점을 얻고 있다. 작품성만큼 중요시 되어야 하는 타투의 위생적인 면에서도 전담 관리자를 상주시켜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타투잘하는곳으로 불리는 TM인천타투점에서 작업 전후 및 시술과정의 위생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매니저는 “TM타투에서는 타투 작업 전 후, 진행과정 그리고 용품관리 부분까지 철저하고 주의깊은 관리가 이뤄진다. 타투를 통해 도출되는 미적가치는 완벽히 안전한 작업이 기초되어야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타투를 받기 위해 찾아오는 고객에게 타투 위생 관리의 중요성과 타투 부작용 예방을 위한 올바른 관리법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한다. 작업자와 고객의 충분한 주의를 통해 이뤄지는 TM타투의 타투작업은 언제나 안전하고, 높은 만족도가 결과한다.”고 전했다.
 
타투의 또 다른 이름인 예술을 예술로서, 패션을 패션으로서 즐기기 위해서는 위생적인 안전성이 기반되어야 한다. 다른 패션 아이템과는 다른 타투의 특수성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철저한 관리하에 작업이 이뤄지는 곳을 선택하는 것으로 보다 안전하게 타투에 다가서야 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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