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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2018 노벨상 수상자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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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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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의학상
혼조 다스쿠(일본 교토대학), 제임스 P 앨리슨(미국 텍사스 대학 암연구소)
면역 관문 억제제 – 암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해
면역 관문은 면역세포와 암세포가 결합하는 ‘길목’을 말한다. 면역 항암제는 이 길목을 차단해 항암 효과를 낸다.
 
노벨화학상
프랜시스 아놀드(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조지 P 스미스(미국 미주리 대학), 조지 P 윈터(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생명체의 진화 원리로 친환경 바이오 연료와 바이오 의약품 개발
수상자들은 다윈의 진화론을 세균을 키우는 시험관에 적용해 인류에게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준 새로운 물질들을 개발했다.
 
노벨물리학상
도나 스트릭랜드(캐나다 워털루 대학), 제라드 무로(프랑스 에콜폴리테크닉 대학), 아서 애쉬킨(미국 코넬대학)
레이저물리학 분야에 대변혁
이들은 레이저 증폭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고 레이저 광선을 이용해 특정 미생물을 분리하는 ‘광학 족집게(Optical Tweezer)’를 개발했다.
 
노벨평화상
나디아 무라드(이라크), 데니스 무퀘게(콩고)
전시 성폭력 문제
무케게는 30년 가까이 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치료와 재활에 힘썼다. 나디아는 IS의 성폭행 위협을 벗어나고자 탈출한 후 난민과 성폭행 피해 여성들을 돕는 나디아 이티셔브와 UN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노벨경제학상
윌리엄 D 노르드 하우스(미국 예일대학), 폴 M 로머(미국 뉴욕대학)
기후변화와 기술진보
윌리엄은 기후변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탄소세 동등부과’ 해법제시. 로머는 기술진보가 거시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내생적 성장 이론’의 선구자이다.
 
노벨문학상...은?
추문으로 인한 노벨문학상 연기
노벨문학상을 선정하는 스웨덴 한림원에서 발생한 ‘미투’ 사건으로 인해 종신위원들이 사퇴하고 수상을 내년으로 미뤘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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