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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박정희,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회 연다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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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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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금정문화회관서…15~18번 연주
매년 다양한 레퍼토리로 독주회 개최
 

피아니스트 박정희가 오는 11일 금정문화회관에서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회가 열린다.
 
피아니스트 박정희는 선화예술학교, 선화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학위(MM)와 Graduate Diploma를, 론지 음악원에서 Artist Diploma와 보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DMA)를 취득했다.
 
일찍이 두각을 나타내며 부산MBC음악콩쿨 최연소 1위, 한국쇼팽피아노콩쿨 1위, 동아일보음악콩쿨 2위, 중앙일보, 세계일보, KBS서울신인음악콩쿨 입상 등 국내 최고의 콩쿨을 석권한 그는 미국 Anne and Aaron Richmond Competition 1위와 Honors Competition 우승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KBS홀, 경기도 문화의전당, 미국 뉴욕의 카네기 Weill Recital Hall, 링컨센터 Alice Tully Hall 등에서 가진 다수의 독주회와 폭넓은 음악회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그만의 음악적 행보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 또한 현재 동아대 조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박정희는 매년 다양한 레퍼토리로 서울과 부산에서 독주회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6월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회를 시작으로 올해 5월 그 두 번째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고, 세 번째 베토벤 시리즈를 오는 11일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총 8번의 무대를 통해서 베토벤의 삶과 음악을 그녀만의 진지하고 정돈된 해석으로 재조명하고자 한다.
 
이번에 연주할 곡은 15번 전원, 16번, 17번 폭풍, 18번이다. 부산 음악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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