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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의 쾌적함 누리는 용인 동부권 매머드 아파트 ‘양지 휴앤림 서해그랑블’ 1286가구 모집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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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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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앤림 서해그랑블 조감도

경기도 용인 동부권에 도시의 편리함과 전원의 쾌적함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 랜드마크 단지인 ‘양지 휴앤림 서해그랑블’을 선보인다.
 
용인 개발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이 아파트는 교육ㆍ생활ㆍ문화ㆍ레저 시설을 단지 안에서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데다, 제2 경부고속도로 등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배후 주거수요가 탄탄하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끈다.
 
양지 휴앤림 서해그랑블은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양지면사무소 주변에 조성되는 26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의 노른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이 주거타운에는 양지 휴앤림 서해그랑블과 함께 교육시설ㆍ공공청사ㆍ공원ㆍ녹지ㆍ도로ㆍ주차장ㆍ생활시설 등의 기반시설이 조성된다. 이 가운데 특히 교육시설의 경우 초등학교ㆍ중학교가 함께 들어설 예정이어서 어린 자녀를 둔 젊은 부부의 관심이 크다는 업체 측의 설명이다.
 
양지 휴앤림 서해그랑블은 2600여 가구의 매머드급 주거타운 가운데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84㎡ 1286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안에 경로당ㆍ어린이집ㆍ작은도서관ㆍ주민공동시설ㆍ어린이놀이터 등의 커뮤니티시설을 갖춘다.
 
양지 휴앤림 서해그랑블이 들어 서는 용인시 양지면은 처인구 개발의 거점지역이어서 산업체 근로자 등 배후수요가 탄탄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여기에다 주변에 유통업무단지ㆍ테크노밸리 등의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배후 주거수요는 한층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양지ㆍ백암ㆍ원삼 지역의 갈아타기 수요와 전셋값 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용인ㆍ수원지역 세입자들의 내 집 마련 수요의 유입도 기대된다.
 
양지 휴앤림 서해그랑블의 또다른 장점은 주변 자연환경이 매우 쾌적하고 교통여건이 좋다는 점이다. 이 아파트는 태봉산을 병풍 삼아 들어서기 때문에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인근에 영동고속도로를 비롯해 42ㆍ45번 국도가 지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용인시 안팎은 물론 서울 강남과 수원ㆍ이천ㆍ성남ㆍ광주 등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세종고속도로(제2 경부고속도로)와 제2 수도권외곽순환고속도로가 2020년대 초반에 개통될 예정인데다 57번 국도(오포~포곡)와 양지~포곡 고속화도로 등의 도로 신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용인국제물류단지, 양지유통업무단지, 한화 테크노밸리, 송문산단 산업육성단지, 송문커피테마단지 등의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국제물류단지는 용인 처인구 고림동 일대 97만㎡ 부지에 2020년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KT&Gㆍ퍼시스ㆍGS건설ㆍ교보증권ㆍ용인중심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이 곳에는 KT&G, 퍼시스 등이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시는 물류단지의 고용창출 효과가 5000여 명, 경제적 파급효과가 1조500여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동안 수도권 남부에 미흡했던 물류 SOC(사회간접자본)이 확충돼 지역산업의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물류단지와 함께 이 지역 개발호재의 양대산맥을 이룰 양지유통업무단지 조성도 진행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양지IC 인근인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산 105-8일대 22만여㎡ 부지에 내년까지 대규모 유통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이 시설 1단계 개발에는 지하 2층 지상 10층의 매머드급 저온ㆍ상온 창고가 건설되고 CJ대한통운과 외국계 자산운영사가 이용할 예정이다. 2단계엔 전문상가단지ㆍ농산물유통센터ㆍ주유소ㆍ공영차고지ㆍ편의시설 등이 건설된다. 용인시는 유통업무단지가 연간 18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근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일대 84만㎡ 부지에는 용인시 최초 공공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가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한창 조성 중이다. 시와 한화도시개발ㆍ한화건설의 민관합동개발로 추진되는 이 곳에는 LCDㆍ반도체ㆍIT전자산업 관련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고용 6000여 명, 경제파급 8900억원의 효과가 기대된다.
 
양지 휴앤림 서해그랑블의 저렴한 공급가도 매력적이다. 공급가는 3.3㎡당 600만원로 전셋값 수준의 착한 가격이다. 단지 인근에 선보인 다른 아파트에 비해 200만~300만원 저렴하다.
 
안전성도 뛰어나다. 이 아파트는 용인지역 최초로 조합원 모집 신고 필증을 발급받은 것은 물론,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를 완료한 단지다. 때문에 다른 현장과는 달리 사업 지연 등 사업진행 상의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게 조합추진위 측의 설명이다.
 
양지지역주택조합추진위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모집 신고제와 공개모집 의무화 등을 담은 주택법 개정에 따라 용인시 최초로 신고필증을 발급받은 데다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를 완료한 만큼 투명한 추진으로 조합원 이익을 보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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