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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그린 프리미엄 기대되는 ‘서희스타힐스 부평 센트럴’ 10월 분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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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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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봉산과 법성산을 양쪽으로 끼고 있어 풍부한 녹지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부평의 십정지구 재개발사업이 GTX 관통 등 3대 개발호재와 함께 높은 미래가치를 품은 슬럼화 지역 개선사업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인천 미니신도시급으로 추진중인 십정지구는 숲세권 환경이라는 장점과 함께 3가지 개발호재의 혜택이 기대되는데, 첫 번째 호재는 7호선 연장이다. 인천에서 서울 강남을 관통하는 7호선은 현재 종착역이 부평구청역인데, 향후 서구 석남동을 거쳐 청라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7호선 연장으로 부평의 구도심 인근 지가도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두번째 호재는 굴포천 재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미 2016년 지방하천인 굴포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하고 직접 관리 및 재생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악취 오명을 받고 있는 굴포천이 서울의 청계천처럼 유명한 나들이 코스로 거듭날 경우 인근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평은 지하철계의 KTX라 불리는 GTX가 관통할 계획이어서 더더욱 눈길을 끈다. 송도에서 서울역과 청량리를 거쳐 마석까지 연결되는 GTX B노선을 이용할 경우 부평에서 서울역까지 2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이렇듯 3대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부평에 ‘서희스타힐스 부평 센트럴’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부평 십정지구를 리드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희스타힐스 부평 센트럴’은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206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29층 5개동 571가구의 규모로 들어서며, 59㎡~66㎡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서희스타힐스 부평 센트럴'이 들어서는 십정동은 도심권 뉴타운이 가진 장점을 두루 갖췄는데, 무엇보다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으로 주요 경기권이 투기지역으로 지정돼 각종 규제를 받게 됨에도 이 규제가 미적용되는 지역이라 더더욱 호재라는 평이다.
 
먼저 부평 십정지구는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인천 1호선 동암역과 백운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신도림역 등 서울에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송내IC 및 경인고속도로 가좌IC 진입이 용이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도보 10분 거리에 상정초, 백운초, 하정초, 상정중, 상정고 등 초중고가 인접해 통학 접근성이 좋다. 또한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진 주안역과 부평역 상권을 이용하기 용이하다.
 
무엇보다 1~3차로 나뉘어 재개발된 왕십리 뉴타운처럼 십정지구는 '서희스타힐스 부평 센트럴'과 98% 이주율이 진행된 십정 2구역 외에도 4구역이 2019년 관리처분 계획인가가 승인될 예정이며, 최종 6구역까지 재개발이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서희스타힐스 부평 센트럴'은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 채광과 통풍, 조망의 힐링라이프를 제공한다.
 
단지 내 넓은 중앙광장이 배치돼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하며, 수생, 육생의 비오톱 조성기법을 적용한 친환경 생태학습장과 넉넉한 자전거보관소, 친환경 어린이 놀이터를 갖췄다.
 
또한 홈네트워크시스템과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 등 안전, 보안시스템과 에너지 절감시스템으로 앞서가는 디지털 라이프를 실현한다. 가구마감으로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주방과 실속적인 확장형 발코니와 가변형 벽체 등 특화된 설계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희스타힐스 부평 센트럴’의 주택홍보관은 10월 중 경인센터에 마련될 예정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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