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18 일 16:02
> 교육 > 대학
경성대, 학생들이 직접 그린 벽화로 교내 단장해 화제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4  14:19:3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경성대 학생들이 직접 그린 벽화 모습. (사진 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의 상학관 입구 벽면이 아름다운 벽화로 꾸며졌다.
 
경성대 문화기획팀의 ‘아름다운, 편리한, 행복한 캠퍼스 구축 아이디어 공모전’의 결과로 탄생한 이번 벽화는 시각디자인학전공 학생 5명(김하은, 김찬영, 강수현, 김현지, 차은지)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아름다운, 편리한, 행복한 캠퍼스 구축 아이디어 공모전’은 경성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모전이다. 이번으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 공모전은 앞선 두 번의 공모전을 통해 건물마다 특색을 살린 색으로 서로를 연결하는 ‘경성의 온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정문 입구 나무계단, 재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중앙도서관 감성조명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캠퍼스에 적용해왔다. 경성대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부산의 감성 캠퍼스로 점차 자리매김하고 있다.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김찬영 학생(시각디자인학전공16)은 “궂은 날씨와 바쁜 개강 준비로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가 아닌 팀으로써 작품을 완성시키는 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관련기사]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