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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SKC’]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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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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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예상종목

화학회사 SKC의 주가가 7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SKC은 전 거래일 대비 350원(0.83%) 내린 4만18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SKC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달 17일 53으로 시작해 50(9월 27일), 71(10월 1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SKC의 연관 검색어는 재무구조 개선, 회사채 발행, 무선충전소재, 합작사 설립 등으로 주가상승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100.0%이다.
 
   
 
이와 관련 SK그룹 화학 계열사인 SKC가 8개월 만에 다시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지난달 27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SKC는 다음달 1000억원어치 회사채를 공모로 발행할 계획이다. 3년물과 5년물로 나눠 각각 500억원씩 찍기로 했다.
 
이번 회사채 발행은 지난 6월 신용등급이 오른 후 처음으로 하는 공모 회사채다.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SKC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상향했다. 회사의 지난 상반기 매출은 1조36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3.5%, 영업이익은 943억원으로 15% 증가했다.

한편 SKC가 중국 LY테크와 무선충전소재 관련 합작사(JV)를 설립하기로 했다. SKC는 지난달 28일 중국 장쑤성(江蘇省) 동타이시(東台市)에 있는 LY테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합작사가 생산할 무선충전소재는 스마트폰의 무선충전 효율을 높이고 전자파를 차단,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두 회사는 연내 JV를 설립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합작공장을 세우기로 했다. 이어 2019년 하반기부터는 고객사의 승인을 거쳐 무선충전소재 상업생산과 판매를 개시할 계획이다. 2020년에는 고객사를 늘리고 공급량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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