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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닥 ‘매일유업’]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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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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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예상종목
 

매일유업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매일유업은 전 거래일 대비 2700원(3.25%) 내린 8만5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매일유업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달 17일 44로 시작해 47(9월 27일), 68(10월 1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매일유업의 연관 검색어는 수익구조 다변화, 브랜드, 반등, 중국 수출 등으로 주가상승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100.0%이다.
 
   
 
이와 관련 지난해 한중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갈등으로 중국 수출에 '된서리'를 맞았던 국내 유업계의 수출이 올해 들어 'V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추세라면 사드 갈등이 있기 전인 2016년 수준은 회복하는 것은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플러스 알파'까지 기대하는 눈치다.
 
지난 1일 유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올해 상반기 중국 수출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30%나 증가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영유아 전문기업의 이미지와 함께 2016년 설립된 매일 아시아 모유 연구소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프리미엄 분유 제품을 내세워 마케팅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수출 목표액은 2016년 당시의 매출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KB증권은 지난 1일 매일유업에 대해 뛰어난 브랜드력과 탄탄한 실적 흐름이 긍정적이라며 기존 목표주가 10만4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애란 연구원은 "매일유업의 올해 3분기 별도 매출액은 338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0.1% 늘고 영업이익은 223억원으로 4.1%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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