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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9주년 리셉션, 시진핑 등 당정 지도부 총출동
인민망  |  ileaders@lead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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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3  13: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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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오후 중국 국무원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국경절 축하 연회(리셉션)를 열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9주년을 열렬히 축하했다.
 
이날 연회에는 시진핑(習近平), 리커창(李克強), 리잔수(栗戰書), 왕양(汪洋), 왕후닝(王滬寧), 자오러지(趙樂際), 한정(韓正), 왕치산(王岐山) 등 당정 최고 지도자들과 함께 1200여 명의 내외귀빈들이 참석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기념을 축하했다.
 
   
▲ 지난달 30일 오후 중국 국무원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국경절 축하 연회(리셉션)를 열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9주년을 열렬히 축하했다. 이날 연회에는 시진핑(習近平), 리커창(李克強), 리잔수(栗戰書), 왕양(汪洋), 왕후닝(王滬寧), 자오러지(趙樂際), 한정(韓正), 왕치산(王岐山) 등 당정 최고 지도자들과 함께 내외귀빈들이 참석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기념일을 축하했다. 인민망 제공

오후 5시 30분경 경쾌한 환영 연주에 맞춰 시진핑 등 당정 최고 지도자들이 연회장으로 들어서자 연회장은 뜨거운 박수갈채로 가득찼다.
 
국경절 축하 연회가 시작되고 군악대가 울리는 ‘의용군 행진곡’에 맞춰 연회 참석자들은 일제히 기립해 큰소리로 국가(國歌)를 따라 불렀다.
 
이날 축사를 맡은 리커창은 “먼저 당 중앙, 국무원을 대표해 전국 각 민족과 국민들에 국경절 축하 인사를 전하며 홍콩, 마카오, 타이완, 해외교포에게 안부 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중국의 건설•발전과 개혁개방 사업에 관심을 두고 지지하는 모든 외국 친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인민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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