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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람의 제사인지 모르고 제사를 지내는 꿈이 궁금하면, ‘꿈해몽’
이현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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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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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현준 기자] 지도자, 재력이 있는 부자, 권력가 등에게 일을 청탁하여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타나 자신을 향해 빙그레 웃는 모습을 본 꿈’ 은 생존한 부모나 호주에게 불행이 닥치거나 직장에서 상사에게 불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조상의 사당에 제사를 지내거나 절을 하는 꿈’ 은 자신의 앞길을 열어주고 도움을 주는 귀인을 만나게 되어 미래에 부귀를 누릴 징조입니다.

‘자신이 가족을 부상당하게 한 꿈’ 은 자신에게 근심과 걱정이 되고 고민해야 될 일이 생길 것입니다.

‘의사가 약을 처방해서 준 꿈’ 은 어떤 기관에서 임무를 부여 받거나 업무 처리에 시정을 요하는 지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조상이 자신 앞에 나타나서 우는 꿈’ 은 가족 중의 한 명이 병에 걸리거나 집안의 운이 기울고 좋지않은 일이 생기는 등의 불행이 닥치게 될 징조입니다.

(출처=데일리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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