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9.24 월 07:28
> 뉴스 > 라이프
아는형님 김성령 타이트한 교복&풀어진 넥타이…누리꾼들 ‘학생 복장이라고 보기 힘들다’
이준혁 기자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JTBC '아는 형님' 캡쳐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준혁 기자] 아는형님 김성령에 대한 복장이 논란을 낳고 있다. 또, 방송인답지 않은 서장훈의 모습에도 지적이 이어졌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가수 케이윌과 김성령이 새 전학생으로 나와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특히,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진다운 미모로 등장과 함께 '아는 형님' 멤버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날 김성령은 등장부터 남달랐다.

케위윌이 열어준 문으로 당당하게 들어오는 모습에 제작진은 김성령 주변에 아우라를 CG로 입혀 더욱 돋보이게 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일동기립박수로 그녀를 맞았다.

‘아는 형님’멤버들은 나이를 잊은 김성령의 자태와 미모에 저마다 한 마디씩 했고, 김성령은 “동안은 아니고 좀 예쁜 정도?”라며 웃음을 보였다.

여기에 서장훈이 “저 멀리서도 빛이 나더라. 드레스 입고 걸어내려오는데 와 저 사람 너무 예쁘다 하고 봤더니 김성령이더라”면서 실제 목격담으로 김성령의 말을 뒷받침 했다.

김성령은 자신이 오랜 기간동안 유지해온 몸매와 동안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방송에서 김성령은 “요가를 하고 있다. 40세부터 운동을 했다. 그 전에는 운동을 전혀 안했는데 나이가 드니까 안하면 안 되겠다는 걸 피부로 느꼈다. 그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운동을 멈춘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운동을 위해 춤도 배우고 있는 김성령은 태민의 '무브', 선미의 '가시나' 등 댄스실력을 선보였고, 강호동은 “리듬감을 보니까 타고난건 아니다. 노력이 보인다”며 김성령에게 박수를 보냈다.
이날 방송이 끝난 후 김성령의 복장과 프로그램에 임하는 서장훈의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누리꾼들은 ‘저 나이에 교복임 학부모 복장으로 나와야지’, ‘춤 출 때 조금 민망했다’, ‘예쁘신 건 맞는데 교복은 좀...’이라며 김성령의 교복복장을 지적했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서장훈 너무 질척거린다’, ‘말 한 마디에 고개나 끄덕이는 서장훈’ 등 최근 음주운전 사실이 재점화 되면서 많은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지금도 너무 섹시하시다’, ‘40대인 줄 알았더니 50대?’, ‘관리 진짜 대박이신 듯’ 등 김성령의 모습에 찬사를 보내는 누리꾼들도 많았다.
이준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