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9.24 월 04:18
> 뉴스 > 경제
부산상의, 주한인도대사 예방 면담을 통한 미래협력관계 구축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14일 부산상의 회의실에서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신임 주한인도대사와 공식 예방 면담을 가졌다.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이갑준 상근부회장, 최금식 감사, 정덕민 주부산인도명예총영사가 함께한 이번 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보여주며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와 부산 경제계의 산업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란가나탄 신임 주한인도대사는 1994년 인도 외무부에서 외교관 일을 시작했으며, 터키 대사관, 인도외무부 대외협력과,  산업통상과, 양곤 주재 인도대사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국제교역에 정통한 외교관이다.
 
   
▲ (사진제공=부산상의)
부산상의는 지난 2010년 인도 뭄바이의 봄베이상의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15년부터 해마다 인도 주요 산업도시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5월 인도 푸네로 파견했던 자동차부품?기계 무역사절단에서  13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지역 기업들이 기회의 땅인 인도시장 개척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부산상의도 지역기업의 인도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란가나탄 주한인도대사 “향후 부산기업의 인도시장 진출에 관하여 적극 협력은 물론 부산-인도간 우호증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은 “정부의 신남방정책의 핵심인 인도시장과의 교류가 부산과 인도기업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며, 앞으로도 부산기업이 인도시장에 계속해서 진출 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신성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