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1.16 금 16:24
> 부동산 > 분양/건설
사통발달 교통 갖춘 별내신도시, 수익형 부동산 시장 뜨겁다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등 수익형 부동산 주목
 
최근 별내신도시는 지하철 4·8호선 연장 개통,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 개통 등 다양한 교통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경춘선 ‘별내역’은 지하철 8호선이 2023년 완공목표로 강동구 암사역을 출발해 중앙선 구리역, 농수산물 도매시장, 다산시도시와 연결되고, 강남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지하철 4호선 별내북부역까지 2020년 개통 완료되면 서울과의 접근성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도로교통 인프라도 우수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퇴계원IC, 별내IC)와 구리~포천 고속도로(남별내IC) 등 위치해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도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이며 조사가 완료되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노선은 마석역~별내역~청량리역~서울역~용산역~여의도역~부평역 등을 지나 송도역까지 이어진다.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별내 지구를 중심으로 펼쳐지자 이 지역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 분양한 현대건설 생활형숙박시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이 평균 경쟁률 15대 1, 상가의 경우는 평균 경쟁률 14대 1을 기록하며 전 호실이 마감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이 지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별내신도시는 지난 2005년 개발을 시작해 2018년 7월 기준 이미 약 7만여명 이상이 입주한 완성형 도시다. 뿐만 아니라, 별내지구는 교통호재와 함께 든든한 배후수요도 넘쳐난다.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가 사노동과 퇴계원 일대에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1만300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1조 7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진접읍 일대에 조성예정인 그린스마트밸리는 약 500개 기업이 입주하고 1만5000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외에도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되어 추진 중인 남양주·구리 디지털시티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별내지구의 유입인구와 상권 배후 수요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동양건설산업은 오는 10월, 별내지구 별내지구 7-1∼7-4블록에 상업, 문화, 업무 및 주거가 결합된 대규모 프리미엄 복합단지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를 공급한다.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는 강북권 최대 규모가 될 섹션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인 ‘파라곤 타워’와 대규모 상업시설인 ‘파라곤 스퀘어’로 구성되며, 오피스용 주거시설도 포함돼 있다.
 
특히 판매시설인 ‘파라곤 스퀘어’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키즈&맘(Kids&Mom)을 콘셉트로 한 전문 복합몰로 꾸며진다. 이곳에는 약 6,600여㎡ 규모의 키즈 직업체험관을 비롯 각종 키즈 관련시설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문화, 외식 및 보육시설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마스터리스(Master Lease)를 통해 개발사가 키즈맘 전문 복합몰로서의 차별화된 운영과 관리를 지원해 안정적인 상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강북권 최대규모가 될 섹션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인 ‘파라곤 타워’는 소형 모듈형으로 설계돼 사용자에 따른 다양한 규모의 업무공간 구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투자자는 투자 규모에서도 선택의 폭이 넓다.
 
현지 부동산 중개업자는 “지하철 4·8호선 연장 등 대폭 개선된 교통호재로 별내지구는 경기 북부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며, “남양주, 구리, 포천, 노원 등 주변 지역의 기업체 1만3000여개의 배후수요까지 품고있어 향후 경기북부 3대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판교, 광교처럼 테크노밸리를 품은 자족도시로 성장이 예상돼 상가나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