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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수유기 필수 영양소 ‘오메가3’, 맘스비건으로 챙기세요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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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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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원하는 엄마들의 마음은 다 같다. 바로 그런 엄마들을 위한 영양 성분이 있었으니 바로 DHA이다. 오메가3의 성분 중 하나인 DHA는 뇌, 신경조직, 망막조직의 필수 구성 성분으로 태아와 아기의 두뇌, 눈 발달에 효과적이다.
 
태아와 아기의 두뇌, 눈 발달은 임신 중기부터 출산 후 1년까지 가장 급속도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입학 전인 7~8세에 성장이 마무리된다. 이 때 충분한 양의 DHA를 엄마가 대신해서 섭취해줘야 임신 중에는 태반으로, 모유수유 중에는 모유로 아기에게 전달될 수 있다.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임산부, 수유부 일일 DHA 권장 섭취량은 약 500mg 이다.
 
실제로 임산부, 수유부의 오메가3 섭취 유무에 따라 아기의 인지능력, 시각의 예리함 정도를 비교하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 일례로 2003년에 노르웨이 오솔로 대학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임신 기간과 수유 기간에 오메가3를 투여한 그룹(실험군)이, 수유 기간에만 오메가3를 투여한 그룹(대조군)보다 출산 후 4세 어린이의 인지능력이 높게 측정되었다.
 
이러한 DHA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오메가3 영양제 중에서도 해조류가 원료인 ‘식물성 오메가3’를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 성인들이 먹는 ‘동물성 오메가3’는 DHA보다 EPA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태아의 두뇌와 눈 발달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오메가3가 출산 시 지혈을 방해하여 막달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고 잘못 알고 있는데, 출산 시 지혈에 영향을 주는 성분은 EPA이며 1일 3,000mg 이상을 섭취할 때 발생하는 매우 드문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소량의 EPA 섭취는 아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식물성 오메가3는 DHA 성분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지혈 작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임신 초기부터 모유 수유기까지 계속해서 먹어도 된다. 출산 이후에도 섭취하면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임신으로 인한 산후 우울증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식물성 오메가3 제품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나 최근에는 미나미뉴트리션의 맘스비건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맘스비건은 판매량이 급격하게 상승하여 국내 최대 오픈마켓인 네이버 쇼핑의 ‘모유촉진제/임산부 영양제’ 부문에서 베스트 10위 안에 진입하였으며 리뷰 평점은 5점 만점에 4.8점, 리뷰 수는 1,000건을 넘었다.(9월 12일 기준)
 
미나미뉴트리션 관계자는 “맘스비건은 시중에 판매되는 임산부·수유부 식물성 오메가3 중에 캡슐당 농축율이 72.5%로 가장 높다. 그래서 작은 캡슐 2알이면 임산부 하루 DHA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순도가 낮은 제품의 경우, 불필요한 기름이 많이 들어있어 건강에 무익할 뿐만 아니라 권장량을 충족하기 위해서 하루에 3알 이상 먹거나 캡슐 크기가 큰 경우가 많다.
 
맘스비건은 스위스의 세계적인 식품 그룹인 네슬레의 계열사 ‘미나미뉴트리션’이 만들어 더 믿을 수 있다. 미나미뉴트리션은 유럽에서 20년간 오메가3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왔으며 친환경적인 제조 공정으로 오메가3 제조사 최초로 유럽환경인증마크(EMAS)를 획득한 바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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