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6.19 수 10:39
> 중국뉴스
시진핑, 조선 건국 70주년 맞아 김정은 위원장에 축전 전달
인민망  |  ileaders@lead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10:48:02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9일 조선 건국 70주년을 맞아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
 
시진핑 주석은 축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성립 70주년을 맞아 중국 공산당, 정부, 인민을 대표하고 또 개인 명목으로도 김 위원장을 비롯한 조선 노동당, 정부, 인민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축원한다고 밝혔다.
 
시진핑 주석은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성립 70주년간 조선 인민은 사회주의 혁명과 건설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최근 들어 김 위원장이 당과 인민들을 통솔해 경제사회 발전 면에서 적극적인 조치로 중요한 성과를 획득해 조선 사회주의 사업이 새로운 역사적 시기로 진입했다며, 이를 매우 기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과 조선은 우호적 이웃 국가로 양국 간 전통적 우의는 양국의 지난 세대 지도자들이 직접 가꾼 것이기 때문에 양국의 귀중한 공동 재산이라며, 중국은 당과 정부 차원에서 양측 간 우호 협력관계를 중요하게 보고 또 이를 다지는 동시에 한층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중국의 당과 정부의 변함없는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올해 김 위원장과 3차례 회담을 가지며 양국 관계 발전 방향을 한층 구체화했고, 김 위원장과 협력해 양국 관계가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동시에 양국 및 양국 국민들에게도 혜택을 가져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선 인민들이 김 위원장을 필두로 하는 조선 노동당의 지도 하에 국가 발전 건설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얻길 진심으로 바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번영과 인민들의 행복도 함께 축원한다고 전했다. 

인민망 제공 
인민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