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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추진범시민운동본부, 김해공항 확장안에 유감 발표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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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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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국제공항 국제선터미널 모습.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신공항추진범시민운동본부는 12일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의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 결과에 유감을 표명했다.
 
시민운동본부는 "국토부의 용역보고는 지역 의견을 무시한 채 이미 예정된 김해공항 확장을 전제로 하고 있다"며 "소음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기본계획안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동남권 주민의 염원은 24시간 안전한 관문공항 건설"이라며 "이번 용역보고에서 국토부와 동남권 주민 간 시각차를 확인한 만큼 공동검증은 당연한 절차"라고 주장했다.
 
시민운동본부 관계자는 "공동검증은 국토부와 공동으로 하되 결과는 국무총리실 산하 기구에서 판정하는 방향으로 풀어가야 한다"며 "김해신공항 최종 판단기구 역할을 할 총리실 산하 신공항검증위원회를 신속히 구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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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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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j0808 2018-09-14 05:44:22

    중앙정부에서
    가덕도공항의 불가사항을 들어 가덕도공항안 폐지를 발표하는것이 지역의 분쟁을막는길이라 생각합니다 내륙지방의공항은 인간들의노력과 자금만있으면 건설이가능하지만 해상공항은 자연의이치를 인간들의힘으로 막기에는
    불가 합니다 가덕도앞바다에 65m 바닷물을안고있다는 통계기사를 봤습니다
    가덕도공항건설은 자연 환경에서 받아들이지않는다 는걸 가덕도공항지지자들은 알아주시오신고 | 삭제

    • boj0808 2018-09-14 05:27:23

      내나라이기 때문에 훗날 재앙덩어리가될
      가덕도공항 건설에대해서 허투로생각할수없는문제다 수십조 국가재정을 투입해 가덕도공항건설해서 바다속으로가라앉는 공항을지켜볼수없다 내륙지방에 공항건설하면되는데
      큰위험 부담안고 가덕도에 공항건설할필요없다 가덕도는 수심이너무깊어 해상공항건설이어렵다 세계공항전문가들의발표다 연약지반 이며 지진과태풍의길목이다 간사이공항을보라 폐쇠된상황이다
      비행기와 대형여객선 과 화물선 충돌위험이크다 버드스트라이크 위험이도사리고있다등,등,
      불가이유가 너무많다 이모두를 감당할자신이있는지 가덕도공항 지지자들에게 묻고싶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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