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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불안장애 3가지 극복법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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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7  1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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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불안증)는 다양한 형태의 비정상적, 병적인 불안과 공포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장애를 일으키는 정신 질환을 통칭한다. 공황장애, 강박증 등이 불안장애의 대표적인 질환이다.
 
불안과 공포가 심하면 정신적 고통과 신체적 증상을 초래한다. 전문가들은 “대담한 사람도 있고 신중한 사람도 있지만 불안증이 너무 심해 정신과 육체를 마비시킬 정도라면 심각한 문제가 된다”고 말한다.
 
1. 자책하지 마라
실수한 것에 대해 너무 곰곰이 생각하다보면 매듭에 뒤엉켜 빠져 나올 수 없는 상태가 되게 한다.
 
2. 비난에 너무 신경쓰지 마라
불안 증상이 심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가혹하게 판단하기 때문에 피드백이나 외부로부터의 비판을 피하기 위해 비상한 노력을 한다.
 
3. 실패를 두려워 마라
보이어스 박사는 “불안 증상의 가장 큰 부분은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력 부족”이라고 말한다. 여기에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포함되는데 이 때문에 자신을 자책한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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