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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무부, 대외무역 안정 속 미국과 무역분쟁서 자신감 내비쳐
인민망  |  ileaders@lead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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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0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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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뉴스대변인은 30일 미국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에 대해 상무부는 지속적으로 무역 원활화 수준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수입을 확대하는 등의 조치로 응대할 것이며 대외무역의 안정적인 호전 추세를 유지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500억 달러어치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한 조치는 이미 전부 이행되었다. 관세 효력 발생으로 인해 일부 미국 수출 상품은 가격이 하락했고 수입 소비품 가격은 상승했다. 아울러 일부 미국 기업이 생산하는 데 필요한 공업 중간재 수입도 영향을 받았다. 중국의 일부 대외무역 기업들도 영향을 받았다.

가오 대변인은 이날 개최한 상무부 정례브리핑에서 이에 대해 모두가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면서 특히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도전을 기회로 바꾸어 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무역 원활화 수준을 높일 것이며, WTO의 규정에 부합하는 것을 전제로 목표에 맞게 정책 조치를 출범해 재중 외자기업을 포함한 각 업계 기업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것이다. 아울러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잘 치르고, 수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국내 기업과 국민의 생산 생활 수요를 더 잘 만족시킬 것”이라면서 “우리는 대외무역의 안정적인 호전 추세를 유지할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인민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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