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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T자형 리더’ 키워라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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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0  09: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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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자형 리더’란?
알파벳 T의 모양처럼 다신의 주특기 분야에서는 ‘최고의 전문성과 깊이(세로선)’를 갖췄으면서도 이 외 분야에서도 ‘폭넓은 교양과 인적 네트워크(가로선)’를 보유한 사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자신만의 전문 분야뿐 아니라 몇 가지 관련 분야에 대해서도 그에 못지않은 식견과 지식을 지녀야 융복합 시대를 이끌어나갈 수 있다.
 
특히 각 조직에 만연한 부서 이기주의를 타파하고 조직 전반의 협업 및 아이디어 생산 능력을 높이려면 T자형 리더의 존재가 꼭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골드만삭스와 IBM과 같은 세계적 기업들은 대형 인수합병(M&A) 등 회사의 명운을 건 중대 프로젝트에 해당 분야와 무관한 분야의 핵심 인재를 함께 투입한다.
 
인력관리 전문가들은 T자형 리더를 키워내려면 각 기업의 성과관리 제도부터 확 바꿔야 한다고 조언한다.
 
각 개인의 등급을 나누고 절대, 상대 평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별 강, 약점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전문성과 폭넓은 깊이를 같이 육성해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특정분야 외에 다른 분야에서 해당 직원이 자신의 특기와 전문성을 잘 살릴 수 있는 길을 마련해줘야 한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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