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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폭염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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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6  09: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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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3일 기준 전국 평균 폭염일수가 26.1일을 기록해 이전 최고치 1994년(25.5일)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런 폭염은 경제에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동시에 미친다.
 
일본 다이이치생명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여름 평균 기온이 1도 오르면 가계 소비가 0.5% 늘어난다. 소비자들의 야외 활동은 줄어들지만 에어컨과 선풍기 구매 등 더위 해소를 위한 소비가 증가한다.
 
우리나라도 폭염이 시작된 7월 중순 이후 백화점 매출과 복합 쇼핑몰 방문객이 각각 전년대비 10% 이상씩 늘었다.
 
하지만 폭염의 부정적 효과도 무시할 수 없자. 식료품 등의 보관, 유통 비용이 대폭 상승해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고, 전력 공급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
 
또한 근로자들의 인지 능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커져 노동 생산성도 저하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폭염과 같은 이상 기후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경영 전략 수립 및 노무관리 측면에서 날씨 변수를 세심하게 고려해야 한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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