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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조수애' 직설에 덩달아 떠오른 과거발언 영상 화제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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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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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 시즌5’(위)와 JTBC ‘양세찬의 텐2’(아래)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JTBC 아나운서 조수애의 방송에서 한 발언이 문제가 됐다. 프로그램 속 모창 능력자에게 상처를 줄만한 멘트를 날린 것.

12일 저녁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5’ 에서는 90년대 인기 걸그룹 S.E.S(바다, 유진, 슈)에서 리드보컬을 맡았던 가수 바다편이 방송됐다.

이날 연예인 판정단으로 참여했던 조수애는 바다의 모창 능력자를 향해 “3번이 노래 못했다”고 직설했고, 이에 무대 뒤에 있던 바다는 “제가 3번이었다면 진짜 기분 나빴겠다”고 받아쳤다.

논란은 일단락 됐으나, 방송 후 조수애가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유지하며 과거 그룹 ‘크로스진’의 신원호와 달달한 한 때를 보낸 영상이 이슈가 됐다.

조수애는 지난 2017년 6월 방송된 생활밀착형 랭킹쇼 JTBC ‘양세찬의 텐2’에서 신원호가 소속된 그룹 ‘크로스진’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불어를 전공했다는 조수애에게 신원호는 “‘쥬땜므(Je t’aimeㆍ사랑해)’는 알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대화 속에 신원호가 “수애 아나운서는 남자친구가 없어요?”라며 깊은 질문을 이어갔고, 조수애는 “아무래도 새벽에 뉴스를 하다 보니깐 남자친구를 만나기가 힘들다. 시간대를 맞출 수가 없다”면서 “근데 이제 좀 만들어 보려고 한다. 이상형은 친구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수애는 신원호에게 포도를 직접 먹여주면서 신원호의 심장을 어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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