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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매니저는 아이유…‘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큰 웃음 선사한 신현준 매니저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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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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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신현준 매니저가 소소한 사고를 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신현준과 사고뭉치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신현준과 농사를 지으러 양평으로 떠난 매니저는 알로에를 화분에서 뿌리 채 뽑아버리는가 하면, 텃밭을 일구는 과정에 곡괭이를 부러뜨리는 등 실수를 저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니저가 삼겹살을 구워 주겠다는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신현준의 농사일을 돕기 위해 따라 나선 것.

이날 매니저와 함께 양평에 동행한 신현준은 ‘고기를 구워먹으며, 쉬러왔다’는 매니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마치 농사일을 시키려고 준비했던 것 마냥 밀짚모자와, 장화 등을 건넨다.

예상외로 밀짚모자가 잘 어울리는 매니저의 모습에 신현준은 ‘아이유 모자’라며 모자를 고쳐 매주는 자상함(?)도 선사하며 큰 웃음을 줬다.

이어 텃밭에 신현준이 자랑하는 ‘블링블링’한 초록색 비닐이 씌워지고 흙으로 덮는 일까지 마친 매니저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모종을 사온다는 핑계로 텃밭을 탈출해 차를 몰고 도망친다.

모종을 사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을 들른 매니저는 초코우유를 하나 사들고 차가 아닌 다른 곳으로 사라지며 신현준 매니저편은 끝을 맺는다.

신현준에게 돌아가 농사일을 마쳐야 하는 매니저는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다음주 ‘전지적 참견 시점’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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