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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김남주 생존댄스...너무나 다른 '댄스'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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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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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가수 김남주의 귀여운 ‘생존댄스’가 방송을 탔다.
10일 저녁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시바’편에서 에이핑크 김남주는 정글거머리를 떨쳐내기 위한 몸부림을 생존댄스로 승화시켰다.

토니안과, 옹성우, 김남주가 한 조가 돼서 음식을 찾아 밀림 속으로 들어갔지만 입구부터 그들을 반기는 건 벌레들의 습격. 이어 거대 거머리를 발견한 토니안과 일행들은 놀라기에 바쁘다. 특히 김남주는 사전 인터뷰에서도 벌레를 가장 무서워하는 동물(?) 중 하나에 벌레를 뽑았다.

하필 김남주의 가방에 거머리가 붙었고 놀란 김남주는 급기야 말도 안 되는 옹알이까지 구사하며 도움을 요청했고, 옹성우가 조심스레 떼어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라 토니안의 이마에 거머리가 붙은 모습을 본 김남주는 자신의 몸에도 붙었다고 느껴 이를 떨쳐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을 흔들어댔다. 이를 제작진이 김남주가 공연을 하며 펼친 댄스를 끼워 넣은 편집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겨우 거머리 밭을 통과한 일행은 또 다른 난관에 봉착했다.

토니안 일행 앞에 갑자기 등장한 거대 도마뱀이 등장했고 이를 악어로 착각한 토니안은 “악어! 악어!”라며 소리쳤고, 김남주는 “거대한 코모도”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끝까지 긴장의 끊을 놓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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