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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어릴 적부터 독보적 미모 과시…훈남 오빠 ‘우월한 유전자’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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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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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인스타
배우 한예슬이 9일 서초동 인근의 한 화장품 매장 오픈행사에 참석했다. 의료사고의 이후 4개월 만의 공식석상이다.

여자 연예인으로서는 치명적인 상처가 남을 의료사고라는 커다란 아픔을 딛고 오랜만에 대중 앞에 나타난 한예슬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앞서 4월 3일 지방종 제거수술을 받다가 의료사고를 당해 수술부위에 커다란 상처를 입었고, 사고 2주 후 4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를 대중에 공개했다.

이에 수술을 집도한 차병원 이지현 교수는 홍혜걸 의학박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의학 채널에 출연해 공개 사과했다.

이후 SNS활동만 할 뿐 한동안 치료에만 전념했던 한예슬은 오랫동안 몸담던 소속사를 나와 파트너즈파크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예슬은 어릴 적에도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한예슬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에는 5~6살 돼 보이는 귀여운 곱슬머리 소녀와 소녀의 손을 꼭 잡은 8~9가량의 앞니가 빠진 준수한 외모의 소년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매로 보이는 두 꼬마는 탁월한 이목구비와 비율로 한예슬이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 났음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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