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2.14 금 11:35
> 뉴스 > 라이프
한반도로 경로 바꾼 제14호 태풍 ‘야기’...뜨거워진 대지 식혀줄까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제14호 태풍 야기(YAGI.좌)와 제13호 태풍 샤샤(SHASHA.우) 이동경로/기상청 날씨누리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제14호 태풍 야기(YAGI)가 한껏 달아오른 한반도를 식혀줄 수 있을지 이동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오후 발생한 태풍 야기(YAGI)는 중심기압 994hpa, 최대풍속 초속 18km/s의 소형으로 9일 0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860km 부근 해상을 지나 18km/h 속도로 북서진 중이다.

당초 북서진 하며 중국 상하이 방면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9일 한반도 방향으로 틀을 것으로 전망돼 13일 경 서해안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야기(YAGI)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염소자리(별자리)를 뜻한다.

한편, 제13호 태풍 샤샤(SHASHA)는 일본 도쿄 동북동 약 130km 부근 해상에서 북동진하며, 11일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헌률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