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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유 ‘월드뷰티아트 공모전’ 그랑프리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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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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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예술학과 김채윤·박성미·이강미, 바디페인팅 부문 최고상 수상
 
   
▲ 와이즈유 미용예술학과 4학년 김채윤 학생이 '월드뷰티아트 공모전' 그랑프리를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와이즈유)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미용예술학과(뷰티테이너트랙) 4학년에 재학중인 김채윤 학생과 대학원생 박성미, 협약기업(화미주헤어) 이강미 원장이 공동으로 출품한 작품이 ‘제9회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에서 바디페인팅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사단법인 월드뷰티아트협회(회장 박혜경)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미래산업 트랜드에 발맞춰 K-뷰티를 대표하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량을 가진 미래의 젊은 예술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헤어, 메이크업, 스킨, 네일, 뷰티일러스트 등의 종목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지난 6월 15일 공모를 마감하고 7월 21일 서울시민청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LINC+사업 미용예술학과(뷰티테이너트랙) 학생 22명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학생, 교수가 함께 참여한 산·학 공동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수의 부문에 교차 출품해 총 3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에 그랑프리를 수상한 팀은 LINC+ 협약기업 관계자인 이강미 원장과 함께 ‘현대 여성의 자유로움’이라는 제목으로 공동 출품해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대상에 추송이 외 5명(헤어창작아트), 금상에 임하늘, 황정민, 현수영, 현승희, 변세인, 정은진, 조윤주, 명유진, 이경진 학생 등이 대거 수상했다.
 
오수연 지도교수는 “참여 학생들은 산업체의 요구에 부합하는 미용예술작품을 구상하고 매칭된 기업과 미용예술 작품을 공동으로 제작했다”면서 “학내에서 자체적인 품평회를 거쳐 미용예술 관련 작품을 국제공모전에 출품하고 입상된 작품들은 오는 9월 미용예술대학원 석·박사 생들과 공동 작품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와이즈유는 지난 2017년부터 LINC+사업(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뷰티테이너트랙을 비롯해 스타호텔리어트랙, 패션테크니컬디자이너트랙, 산업로봇전공 등 4개의 사회맞춤형학과를 운영하면서 지역산업 맞춤형 융복합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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