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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복싱선수 출신 안보현..."송중기 부러워"
김준호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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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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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안보현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한 배우 송혜교를 6개월 동안 짝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송중기를 부러워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과거 부산광역시를 대표한 복싱선수 이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뜻밖에 김종국을 위협(?)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8일 밤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해 서로의 입담을 선보였다.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시선을 끌었던 안보현은 이후 드라마 ‘별별 며느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성실히 쌓아가고 있는 신인 배우다.
 
안보현은 ‘태양의 후예’에서 6개월 동안 함께한 송중기, 송혜교, 진구 등 배우들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그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과 관련해 “촬영하는 동안 저도 6개월간 (송혜교를)짝사랑했던 거 같아요”라면서 대부분의 남자 배우와 스태프들이 당시 송혜교의 매력에 빠졌었다고 증언했다.
 
특히 그는 회식 자리에서의 송혜교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또한 그는 현장에서 본 송중기와 진구에 대한 얘기와 자신의 절친인 특별한 스타 김우빈에 대한 마음까지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안보현은 과거 부산광역시 대표 복싱 선수였던 이력을 공개했고, 김구라의 농담 속에 뜻밖에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 김종국을 자극(?)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안보현의 복싱 실력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MC 김국진은 그의 실력을 끌어내기 위해 특유의 재치를 보여줬고, 두 사람은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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