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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시대 수혜효과 톡톡…‘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 인기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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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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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비즈니스 지역으로 대기업 대거 입지한 판교에 위치…풍부한 유동 인구 확보
 
SK케미칼, 포스코ICT, 한화 테크윈, LIG e 넥스원, 안랩, NHN 등과 같은 대기업들이 들어서면서 판교는 국내 대표 비즈니스 지역으로 급부상했다. 이미 입지한 대기업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판교를 찾을 예정이라 바야흐로 판교 시대가 열렸다는 평이다.
 
   
▲ 판교라스트리트윙 상가 2층 투시도

대기업이 대거 입지해 출퇴근하는 유동 인구가 많고 주거지와 오피스텔 단지 조성이 활발해 판교지역을 향한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특히 상권 발달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상가 투자에 제격이다.
 
판교역세권에 입지한 ‘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가 분양을 시작해 화제다. 이 상가는 판교역세권 중심지에 위치해 톡톡한 수혜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역세권 상가는 높은 가격이 형성돼 초기 진입이 어렵지만 꾸준한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돼 인기가 높다. 또한 시세 하락의 위험도 매우 낮아 투자자들에게 선호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역세권 상가는 비역세권 상가에 비해 빠른 완판 속도와 높은 경쟁률이 돋보인다”며 “투자자들의 자금이 역세권 상가에 몰려 이들 상가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중심 역할을 한다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는 풍부한 수요를 갖춘 역세권의 장점에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이 더해져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일반적으로 수직 배열로 조성되는 건물 내 상가와 달리 나열식 상권으로 조성된다. 개방감이 탁월하고 가시성이 높아 꾸준하게 고객 유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가 간의 시너지 효과로 상가 내 체류 시간도 상대적으로 길다. 높은 접근성과 우수한 고객집객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돼 스트리트형 상가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판교 상가 ‘라스트리트 윙’은 풍부한 수요를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판교 2, 3테크노밸리 확장으로 2천500여개 기업이 상가 주변에 위치했다. 931세대의 알파리움 고정수요도 더해져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약 12만명 이상이 예상되는 근로자 고정수요와 인근 주거 인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도 기대된다.
 
추가적인 수요 창출도 전망된다. 엔씨소프트가 공공청사 부지에 글로벌 R&D센터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호재가 있다. 이로써 약 2만명의 추가적인 고용효과가 추산된다. 카카오 주요계열사들도 입지했고 현대백화점도 입지해 풍부한 수요를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알파돔시티 입주민과 인근 기업 등 약 11만명에 달하는 고정수요도 라스트리트 윙 상가의 투자 가치를 높인다.
 
우수한 접근성도 눈길을 끈다. 판교역과 연계한 도심복합센터로 준공을 완료했고 즉시 입점도 할 수 있다. GTX 성남역(삼성-동탄)이 2021년 개통 확정돼 이를 이용하면 수도권 전역이 1시간 내로 연결된다. 판교IC, 판교J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당-내곡간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가 있어 서울, 경기남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대중교통 이용시 신분당선 판교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역까지 14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일반적인 서울 지역 내 출퇴근 시간보다 이동시간이 짧다. 또한 경강선 판교역(여주-성남) 복선전철도 인접해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라스트리트 윙의 차별화 된 상가 구성도 눈에 띈다. ‘알파돔시티’ 내 위치한 상가로 길이 300m, 폭 17m의 규모로 조성된다. 유럽풍 인테리어를 적용해 마치 예쁜 유럽의 골목길을 걷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쇼핑을 하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식사도 할 수 있는 복합 상가로 특화된 MD 구성이 돋보인다. 총 69개의 상가는 각각 1층과 2층에 높은 생활 편의를 갖춰 많은 고객 유입이 전망된다.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1층은 100% 전면 구성했다. 2층으로의 원활한 고객 유입을 위해 엘리베이터와 브릿지를 연결했다. 층별로 최적화 된 동선을 적용, 상가를 찾은 고객들이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했다.
 
이 상가는 투자자들에게 ‘가성비 갑’ 상가로 통한다. 3,500만원대 최저 분양가와 임대료가 책정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집객력을 높인 설계와 입지적인 장점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경쟁력을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판교역세권 입지에도 불구하고 착한 가격을 책정해 지역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높은 미래가치가 전망된다”며 “판교 중심상권에 위치해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권리금이 없어 초기 부담이 낮고 합리적인 가격에 37만평 판교 최대 알파돔시티의 중심상가를 소유 또는 임대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의 계약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확인 후 진행할 수 있다. 현장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31 알파리움 제타워 1동 118호에 위치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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