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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록의 향연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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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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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10일부터 12일까지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록페스티벌엔 YB 밴드와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록밴드를 포함해 네덜란드 출신 바우터하멜 등 해외 5개국, 국내 37개팀 공연이 한여름 강변에서 펼쳐진다.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록페스티벌은 사상구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만큼 성공적인 축제가 되게 하기 위해 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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