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0.20 토 09:18
> 부동산 > 분양/건설
영무건설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 잔여 세대 선착순 계약 중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9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영무건설이 선보인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물관리 일원화 관련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에도 관련 문의가 급증, 선착순 동, 호 지정 계약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국민 물 복지에 더욱 큰 탄력과 국가 기술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등의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는 물산업클러스터의 근거법인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구국가산단 물산업 클러스터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 것.

2019년 클러스터 운영비, 실험 기자제비, 유체성능시험센터 설립비 등 총 483억원의 국비가 지원됨에 따라 입주기업 지원 및 한국물기술인증원 설립 등의 물 기업 유치도 가속도가 붙었다. 유치가 완료될 경우 80개 기업, 2500명 고용, 4300억 원의 투자유치 효과를 보게 된다.

물산업 클러스터에 가속도가 붙으며 국가산단 내 아파트에도 상당한 메리트가 부여되고 있다. 특히 영무건설 ‘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의 경우 탄탄한 도심 배후 수요와 단지 인근 대니산, 비슬산, 낙동강 등을 통한 휴식이 있는 삶의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4만평 규모의 근린공원 등을 통해 평생 조망권을 획득하였다.

물산업클러스터를 비롯 각종 첨단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할 대구국가산단의 프리미엄 배후 주거지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으로 일부 잔여 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 대구테크노폴리스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이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