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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사내벤처’ 열풍 휩싸인 대기업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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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1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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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들의 사내 창업 열풍이 뜨겁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카드, 아모레퍼시픽, 롯데쇼핑 등이 사내벤처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20년 전 각각 삼성SDS와 LG데이콤 사내 벤처로 출발해 한국 대표 기업으로 성장한 네이버와 인터파크의 신화가 재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사내벤처의 장점은 경영관리와 생산관리 측면에서 대기업과 같은 수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고, 실패에 대한 부담도 적다는 것이다.
 
벤처기업연구원에 따르면 사내벤처 등 기업체 출신 창업기업의 매출액은 비 기업체 출신 창업기업보다 평균 16억 원 많았다. 전자의 고용 효과도 후자보다 4.6% 높았다.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양성소 ‘C-Lab’은 지난 2년 동안 25개의 사내벤처를 탄생시켜 약 1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아모레퍼시픽도 사내 공모로 선발된 팀에 ‘5억 원을 줄 테니 마음껏 해보라’고 독려했다.
 
SK하이닉스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하이게러지(HiGarage)’를 공모한다. 하이게러지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된 벤처기업은 ‘창업’과 ‘사내 사업화’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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