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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광고제, 초연결시대 대비하는 테마로 컨퍼런스 개최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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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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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열린 2017년 부산국제광고제 컨퍼런스 강연 모습. (사진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제공)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초연결시대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Connect!)’을 테마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발표했다.

컨퍼런스는 ▲키노트, ▲크리에이티비티, ▲애드테크, ▲오픈스테이지 총 4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60여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은 광고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 및 창의성 향상을 위한 강연, 그리고 미래 광고인을 위한 취업 설명회 등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키노트에서는 브랜드전략과 미디어 변화 그리고 광고의 미래를 주제로 제일기획 유정근 사장, 구글 서황욱 디렉터, FCB NY 아리 하퍼(Ari Halper)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제일기획 유정근 사장은 ‘Life Share 시대의 브랜드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기술의 빠른 발전과 브랜드 경쟁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으며 미래 브랜드가 공략해야 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Life Share’를 제시한다.
 
구글 서황욱 디렉터는 ‘미디어 변화, 지난 5년과 앞으로의 5년’을 주제로 생산, 유통, 소비라는 산업 모든 부문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미디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논하며 시사점을 살펴볼 예정이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 컨퍼런스에는 일반인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스테이지도 마련되어 있다. 박카스 ‘나를 아끼자’로 유명한 이광수 SM C&C 본부장의 강연 ‘쓰는 말이 쓰는 수법’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고효주의 ‘IMGO,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조금은 새로운 시도’, 모델이자 사업가인 스페이드재이 신재이 대표의 ‘꿈에 새싹을 심다’, 이철하 영화 감독의 ‘광고인으로 출발하여 영화감독이 되기까지’ 등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제로 준비되어 있다.

부산국제광고제 최환진 집행위원장은 “업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연사로 나서는 이번 컨퍼런스는 광고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한편, 크리에이티브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컨퍼런스의 4개 트랙 60여 개 강연은 광고계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까지 자유롭게 참여하며 초연결시대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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