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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시특집] 신라대,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하는 학생성공 글로컬대학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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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6  11: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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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대는 2019학년도에 전체모집인원 2383명 중 87.6% 2087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주요 전형으로는 학생부전형과 학생부전형, 실기위주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신라대 전경. (사진제공=신라대)
드론 관련 국내 최고 인프라 구축
다양한 장학금 혜택…비율 88.2%

 
◇창학 64주년 맞은 교육특성화 우수대학
 
신라대는 60년 전통을 발판 삼아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학생성공 글로컬대학’을 목표로 미래 100년을 향한 ‘신라교육백년대계’를 추진해 가고 있다.
 
특히 신라대는 지난해 말 한국대학신문의 ‘교육특성화 우수대학’에 선정, 미래 유망산업 분야의 특성화와 국제화, 해외취업 등에서 앞서가고 있다.
 
특성화분야 중 주목할 것은 드론과 항공이다. 드론과 관련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 동남권 대학 중 유일하게 항공, 승무, 정비 등 항공관련 핵심 3개 전공을 모두 갖춘 항공학부를 신설해 2019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드론의 경우 IoT(사물인터넷)실증센터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국토부 인가를 받은 전문교육기관과 공인면허시험장은 물론 산업부 지원으로 첨단드론장비와 통합관제소까지 갖춰 ‘드론 거점캠퍼스’로 불리고 있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 및 학생 복지
 
신라대는 54만평 부지에 환경부가 지정한 ‘저탄소 그린캠퍼스’를 갖춘 대학으로 첨단 교육시설과 설비, 인터넷카페, 영어카페 등 각종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사상전철역과 덕포역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마산, 창원, 장유, 울산, 양산지역은 무료 시회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기숙사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백양생활관과 글로벌타운 등 3개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신라대는 장학금 혜택도 다양하다. 성적우수, 신라가족, 리더십, 성적우수, 해외어학연수 등 다양한 장학금이 있는데 지난 2017년 기준 장학생 비율은 88.2%(재학생 8606명 중 7593명 각종 장학혜택)에 이른다. 1년간 교내장학금과 외부장학금, 국가장학금을 합해 총 328억여원이 지급됐다.
 
◇천여 명 외국인 학생과 해외 한국어센터 운영
 
신라대는 현재 25개국 220개 대학과 기관과 국제교류를 하고 있으며 유학생 수는 45개국 출신 971명에 이른다.
 
이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으며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한 GKS(Global Korea Scholarship)사업을 연속 유치했다.
 
베트남 동나이대학과 인도네시아 UMN대학 등에는 한국어센터를 운영 중이다. 미국 센트럴 오클라호마대학, 중국의 대외경제무역대학 등 11개 대학, 말레이시아 선웨이대학, 필리핀 라샬대학 등 모두 14개 대학과 복수학위제를 운영 중이다.
 
◇해외취업 분야 선도대학
 
신라대는 해외취업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04년부터 본격 추진한 해외인턴사업을 통해 해외 20여개국에 2000여명의 인턴을 파견했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2017년도 일자리 창출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해외취업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Move스쿨 운영기관에 선정돼 해외 취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해외취업 전담기구인 글로벌비즈니스지원센터와, 중국과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6개 나라에 7개의 해외취업센터가 있다. 중국의 동북삼성과 베이징, 친황다오, 상하이, 광저우, 칭다오 등 주요도시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에는 해외동문회가 설립됐다.
 
◇프라임사업, LINC+사업 등 인재양성사업 프로그램 다수 운영
 

신라대는 지난 2016년 프라임사업에 선정돼 MICT융합공과대학을 운영 중이다. 또한 IPP사업단, 대학일자리센터, 일학습병행제듀얼공동훈련센터 등 노동부와 산업부 등 정부기관의 지원을 받는 인재양성사업을 다수 유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으로 아웃도어스포츠 글로벌마케팅트랙, 수산·가공식품전문인력양성트랙, 스마트환경에너지산업융합트랙 등 3개 사회맞춤형 학과를 운영 중이다.
   
▲ 신라대 도서관 모습. (사진제공=신라대)
 
◇2019학년도…모집인원 87.6% 수시모집서 선발

신라대는 2019학년도에 전체모집인원 2383명 중 87.6% 2087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주요 전형으로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위주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 전형에는 △일반고(면접) △일반고(교과) △특성화고 △사회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정원외) △특성화고동일계(정원외) △기회균형선발제(정원외) △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외)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전형이 있다. 학생부종합 전형에는 입학사정관이 서류 및 면접고사를 시행하는 담임교사추천자전형과 서류전형으로만 선발하는 자기추천자전형이 있다. 실기위주 전형에는 실기성적으로만 학생을 선발하는 특기자 전형과 실기우수자 전형이 있다.
 
해당 전형을 지원할 때에는 희망하는 학과의 전년도 입시결과와 본인 내신점수의 환산성적을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학생부 반영방법에 대해 수험생 본인이 면밀히 숙지해야 한다.
 
학생부 반영과목은 지원자들이 계열 및 학년, 학기 구분 없이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신라대에서 지정하는 교과 내에서 자유롭게 8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일반고(면접) 전형은 학생부(80%)와 면접(20%)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일반고(교과) 전형은 학생부(100%)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학생부 성적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수시 전형에 적극 지원하기를 권한다. 또한 일반고(면접)과 일반고(교과), 담임교사추천자, 자기추천자 전형 등 모든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합격하고자 하는 학과에 중복 지원하는 것 또한 합격의 팁이라 할 수 있다.
 
특성화고 전형, 사회배려대상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평가해 학생들을 선발한다.
 
담임교사추천자 전형과 자기추천자 전형은 학생부 성적 이외에 교내 활동과 특정분야에 뛰어난 적성과 자질이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설치된 전형이다. 검정고시출신자들은 △일반고(면접) △일반고(교과) △자기추천자 △실기우수자(예능) △사회배려대상자 △사회기여자 △기회균형선발제(정원외)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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