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8.20 월 18:03
> 해양수산 > 일반
부산해수청, 올 하반기 선박안전 지도·감독 나서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최근 잇따른 사고 예방 차원서 실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부산청 관할 수역을 입항 및 출항하는 내항선박 및 원양어선에 대한 ‘2018년 하반기 중점 지도·감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최근 발생한 예·부선 충돌사고, 급유선 화재사고 및 원양어선 충돌 사고 등 해양사고 예방 차원에서 이뤄진다.
 
올 하반기에는 예·부선, 급유선, 항만사업 종사 선박 및 카페리화물선을 대상으로 충돌예방, 안전관리, 작업안전수칙 준수, 화물의 적재·고박 규정 및 복원성, 적정 승무원 승선 및 최소휴식시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해사안전 지도·감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부산해수청은 설명했다. 또 승무원과 사업장의 애로사항과 재도개선 사항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원양연승 및 원양참치선망 등 원양어선에 대해서는 하반기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고송주 부산해수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계속되는 선박사고로 인해 해양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음을 인식해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지도·감독 시행으로 선박안전 지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