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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분 식품첨가물 공개하는 다이어트 플랫폼 ‘버피’ 출시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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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1  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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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햇볕이 강해지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옷차림이 짧아지고 있다. 이렇게 노출이 잦아지게 되면서 몸매 관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한 무분별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현대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된 정보도 확인되지 않은 식품보조제나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하면 건강을 악화시키거나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뀔 수가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안전한 다이어트 플랫폼을 표방하는 버피 플랫폼이 출시되었다.
   
 
 
버피, 버피샵이라고도 불리는 이 사이트는 1년간의 수많은 준비 끝에 정식 출시한 플랫폼으로, 검증된 식약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모든 상품의 전성분과 식품 첨가물의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또한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나 약은 일절 판매하지않으며, 식품 또한 까다로운 자체평가서를 통해 제조과정과 제조 시설의 청결, 안전성을 체크하고 맛과 영양성분 등을 까다롭게 확인하여 통과한 상품만을 판매한다.

버피 관계자는 “sns광고 등에서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는 다이어트 제품을 무분별하게 팔고 있는 현 시점에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움이 되고 싶어 만들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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