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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코이호 발견한 신일그룹은 어떤 회사?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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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7  16: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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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신일그룹 탐사팀은 침몰 추정 해역에서 돈스코이호로 추정되는 선박을 발견했다.(사진=신일그룹 제공)

17일 울릉도 바다에 침몰한 러시아 철갑순양함 돈스코이호를 113년 만에 찾아낸 신일그룹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서울에 본사를 둔 건설업체 신일그룹은 최근 제일제강을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신일그룹은 울릉도 앞바다에 침몰한 드미트리 돈스코이호인양사업과 바이오사업, 종합건설업(아파트 브랜드 신일유토빌),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암호화사업, 중국과 e스포츠사업 등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대표는 류상미이다.
 
신일그룹은 그동안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돈스코이함은 해양수산부도 그 존재를 인정하는 실존하는 보물선이다. 반드시 보물선 돈스코이함을 인양해 세상에 그 존재를 보여 줄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현대 신일그룹 홈페이지는 해당 내용을 확인하려는 이용자들이 몰려 접속 자체가 안되고 있다.
 
대신 신일그룹이 운영하는 거래소 공지사항에 '돈스코이호 관련,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사실 일부를 18~19일 국내외 모든 언론에 공개하겠다'는 글이 게재돼 관심을 모았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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