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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연안부두 맛집 ‘전라도똑소리’, 60첩 스끼다시 횟집으로 각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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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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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에 위치해 ‘인천의 관문’이라 불리는 ‘연안부두’는 바다를 흙으로 매립해 조성한 곳으로 인천연안여객터미널과 종합어시장 등이 있다.
이 항구를 통해 여객선 뿐 아니라 활발한 무역이 이루어지고 어업 또한 발전해 어획 후 바로 공수해오는 신선한 해물로 품질 좋은 회와 해물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연안부두 활어회 맛집이 많다.
 
연안부두로75번길 21에 위치한 ‘전라도똑소리 상다리가뿌러져’는 상호 그대로 상다리가 부러질만한 60첩 반상의 스끼다시가 푸짐하게 한 상 나오는 연안부두 횟집이다.
호텔 일식 주방장 출신의 주인장이 주문과 동시에 메인 메뉴인 회 뿐만 아니라 60여 가지의 스끼다시를 정갈하게 직접 플레이팅 하고 손님상으로 올려 정성과 맛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다.
가족단위 외에 단체 회식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전라도똑소리’는 연안부두의 랍스타, 회집으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방송 3사 모두 전파를 탔다.
KBS 생생정보 맛집으로, MBC에브리원 ‘맛있을 지도’와 SBS CNBC ‘유행통신’ 등 다수 프로그램에 연안부두 60첩 스끼다시 맛집으로 소개된바 있다.
 
메뉴는 ‘상다리가뿌러져 스페셜’과 ‘랍스타 스페셜’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60첩 스끼다시와 신선한 회를 즐길만한 곳을 물색한다면 ‘전라도 똑소리 상다리가뿌러져’가 제격이다. 신선한 음식은 기본이고 깔끔한 상차림과 서비스, 그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좋은 연안부두 회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인천 연안부두 횟집 ‘전라도똑소리 상다리가뿌러져’ 관계자는 “횟집이니 신선함이 기본이라 하겠지만 언제나 가장 신선한고 동일한 맛을 위해 기본에 충실하려 애쓴다. 사실 푸짐함은 덤이다. 인천 회식장소를 물색 중이라면 신선한 활어회를 푸짐하게, 무엇보다 저렴하게 드실 수 있으니 방문을 권한다”고 전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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